닛코시 사계절의 절경에 바람이 훈훈한 빛의 고장

Japanese

English

한국어

中文

소개

교통지도

관광안내

> 소개 > 오쿠닛코의 습지

「오쿠닛코의 습지」가 람사르조약 등록 습지로
도키기현 닛코시에 있는 유노코, 유가와, 센죠가하라, 오다시로가하라 중에서 260.41ha가 「오쿠닛코(奥日光)의 습지」로 2005년에 람사르조약 습지로 등록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일본의 등록습지는 13곳이었으나 이번의 등록으로 20곳으로 늘어나 합계 33곳이 되었습니다. 「오쿠닛코의 습지」는 전지역이 닛코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자연공원법에 의해 보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책임을 지고 습지와 그 주변 수계의 보전 및 그것의 현명한 이용을 추진해 나갈 것을 세계에 선언한 것이 됩니다.

아카누마(赤沼)의 들엉겅퀴
소개
1.유노코 -湯ノ湖-

미쓰다케(三ッ岳)의 분화에 의해 생긴 언지호(堰止湖). 수심이 얕아 원래 부영양화되기 쉬운 호수였으나 외래종인 고카나다모가 증가하여 수질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합니다. 해발 1,478m, 면적 0.35㎢, 주위 2.9km, 최대수심 14.5m, 호숫물의 잔류일수 약30일.

호반에는 일주산책로가 있어 이용자가 많다
북동부는 온천이 용출하여 겨울에는 물새들이 모여든다
5월~9월에는 많은 낚싯꾼들이 찾아온다
▲Back to top
2.유가와 -湯川-
유노코의 물이 유타키(湯滝)를 이루며 떨어져 쥬젠지코(中禅寺湖)에 이르는 강. 유유히 흐르는 독특한 경관은 혼슈(本州)에서는 드문 절경입니다. 센죠가하라에 물을 공급하고 있는 강이 아니라 반대로 센죠가하라에서 물이 흘러들고 있습니다. 이번의 등록구역은 강 전체가 아니라 유타키에서 센죠가하라 옆까지의 구간입니다.
일본에서 최초로 플라이 피슁이 행해진 강이라고 한다
풀줄기가 높이 번성하여 증수에 견디는 야치보주(谷地坊主)
유타키는 물이 바위를 타고 흘러내리는 호쾌한 폭포
▲Back to top
3.센죠가하라 -戦場ヶ原-
난타이산(男体山)의 분화에 의해 강이 막혀 생긴 습지. 습지는 물이끼가 두텁게 쌓인 고층습지, 물이 고여 있어 영양분이 풍부한 저층습지, 그 중간의 중간습지로 크게 나뉘어지는데 센죠가하라에는 이러한 모든 종류의 습지가 있습니다. 이번의 등록지구는 국도 서쪽지역만 해당합니다.
와타스게. 많은 습지식물이 사슴의 식해로 감소했다
센죠가하라는 오쿠닛코에서 인기있는 하이킹 코스
즈미목은 주위의 토사가 쌓여있는 곳에 많다
▲Back to top
4.오다시로가하라 -小田代原-
습지에서 초원으로 이행하는 단계라고 하지만 학술적인 조사가 별로 이루어져 있지 않아 확실한 것은 잘 모릅니다. 일부를 제외하고 낙엽송이 조림되었으나 산불로 타버린 곳은 초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평탄하게 보이지만 고저차가 있어 식생에 차이가 있습니다.
풀단풍 시기에는 식생의 차이에 의한 경치가 아름답다
큰비가 내리면 일시적으로 생기는 「오다시로코(小田代湖)」

들엉겅퀴 군락, 주위의 방록전기철책 덕분에 복원되었다

문의

닛코시 닛코종합지소 관광상공과
〒321-1404 닛코시 미유키쵸 591
TEL  0288-53-3795 FAX  0288-53-3096